한국인 입국퇴짜 늘었다 밴쿠버공항, 美밀입국 여파 심사강화
하루 2∼3명 꼴...토론토는 변화 없어 한국인에 대한 입국심사가 강화돼 최근 밴쿠버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는 한국인이 하루 평균 2~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24일 밴쿠버총영사관과 항공사 등에 따르면 한국이나 제3국에서…
하루 2∼3명 꼴...토론토는 변화 없어 한국인에 대한 입국심사가 강화돼 최근 밴쿠버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는 한국인이 하루 평균 2~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24일 밴쿠버총영사관과 항공사 등에 따르면 한국이나 제3국에서…
연방정부가 현재 5년 만기인 여권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스탁웰 데이 (사진) 연방공안장관은 24일 “미 여권법의 충격 완화를 위해 국내 여권의 유효기간을 늘리는 안을…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이끄는 연방보수당의 첫 예산안이 내달 2일 공개된다. 짐 플레어티 연방재무장관이 24일 연방하원에서 예산안 발표 시점을 밝힘에 따라 예산안에 담길 내용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퍼 총리가…
지역간 단일요금 카드 및 지자체간 대중교통 시스템을 감독할 광역토론토교통국(GTAA)이 빠르면 9월 태동할 전망이다. 해린더 타크하 온주교통장관은 24일 광역토론토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들쑥날쑥한 요금 체제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GTAA 신설안을 주의회에 상정했다.…
오는 29일(토) 오전 9시~오후 4시 라이어슨대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영화·방송프로덕션 교육세미나'가 개최된다. 토론토의 '무대·영화·방송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무영방)'이 주최하는 세미나는 ◆관련산업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각 프로덕션에 소속된 노조 ◆노조규약 ◆보건·안전문제 ◆영화제작을 위해…
▲노년볼링협회 여성볼링대회 14일 오전 10시 프로볼링(877 Wilson Ave.) ▲해병전우회 정기총회 15일 오후 6시 서울관(3220 Dufferin St.) ▲부활절연합새벽예배 16일 오전6시 가든교회(260 Yorkland), 서부장로교회(3637 Grand Park) ▲온주실협 담배 시위 18일 오전 11시…
소득세 신고 마감일(30일)이 다가오고 있다. 회계사들에 따르면 아직 많은 사람들이 신고하지 않고 있다. 마감 2주정도 남겨놓고 몰리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다. 올해는 ‘안방’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뚝딱’ 해치우면 어떨까. 고민거리도 사라지고 시간과…
원화를 캐나다에서도 자유롭게 환전할 수 있어진다. 한국 재정경제부는 외환 자유화의 일환으로 2일 외국 금융기관의 환전업무 취급 자유화와 환전용 원화 수출입에 대한 제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을 발표하고 3일부터 시행에…
GST 7%→6% 즉각 인하 퀘벡 '외교권' 부분적 인정 오타와) 제39대 국회(연방하원)가 3일 개원한 가운데 연방보수당정부는 4일 미카엘 장 연방총독이 대독한 개원시정연설(Throne Speech)을 통해 ◆깨끗한 정부를 구축하고 ◆국제무대에서 퀘벡의 역할을 강화하며…
올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한국행 항공사들의 서비스 경쟁이 서서히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의 모국행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에어캐나다(AC)는 오는 6월16일부터 주 3회 토론토-인천 직항을 재개한다. 지난해 여름 3개월간 토론토-서울 직항노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