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전 단속 17일까지 첫날 25명 130불 벌금딱지
자동차들의 공회전(idling)을 단속하는 토론토 교통당국의 캠페인이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관리들은 이날 25장의 티켓과 63장의 경고문을 발부했다. 시조례에 따라 운전자들은 자동차 엔진을 3분 이상 공회전하면 130달러의 벌금을 물 수 있다.…
자동차들의 공회전(idling)을 단속하는 토론토 교통당국의 캠페인이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관리들은 이날 25장의 티켓과 63장의 경고문을 발부했다. 시조례에 따라 운전자들은 자동차 엔진을 3분 이상 공회전하면 130달러의 벌금을 물 수 있다.…
국내 무역업계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 5월 한 달간 3만5,400개 일자리가 새로 창출되긴 했으나 직장을 찾는 사람들도 계속 늘어나 실업률은 6.8%를 유지, 전달과 변동이 없었다고 연방통계국이 10일 발표했다. 그러나 6.8% 실업률은…
연방대법, 퀘벡보건법 '위헌' 판결 (오타와) 연방대법원이 9일 내린 결정으로 인해 국내 의료시스템의 근본이 뒤흔들릴 전망이다. 이날 법원은 환자가 의료보험에 해당하는 서비스의 비용을 개인적으로 부담하는 것을 불법화하는 퀘벡주의 현행 보건법을 위헌이라고…
온주 정부가 ‘65세 정년제 폐지’ 법안을 상정한 것에 대해 젊은층들 가운데 구직난이 심화 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 여파는 크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국내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근로자 복지혜택은 유동적 온타리오 자유당 정부가 7일 65세 정년폐지법안을 주의회에 상정했다. 법안은 주의회의 하기 휴회를 며칠 앞둔 시점에 상정돼 이에 대한 토의와 최종 투표는 올 가을에나 실시되며 주총독의 재가후 1년…
중국 공식어인 ‘만다린(Mandarin)’ 배우기 열풍이 토론토를 강타하고 있다. 유니온빌 도서관은 중국어를 배우는 3살에서 4살 사이의 어린이 15명에게 작은 교실을 내주고 있으며, 스카보로 중국문화센터 중국어 교실은 성인 10여명이 성조 변화가 까다로운…
변두리가 더 혼잡 '기현상' 새로운 일자리들이 대도시 외곽지역에 집중되며 '교외거주-도심근무'라는 전통적 통근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연방통계국이 2001년 인구조사자료를 토대로 최근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교외에서 도시로 출퇴근하는 전통적인 형태의 통근인구는 점차 줄어들고…
미 연방정부가 보다 강력한 테러예방책으로 자국 영공을 통과하는 모든 항공사에 승객명단 제출을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추진하고 있어 캐나다 도시간 항공요금이 요동칠 전망이다. 쟝 라피에르 연방 교통장관은 2일 하원에 출석한 자리에서…
위반, 흡연실 밀폐소홀 대부분 시내 음식점 및 술집, 카지노, 경마장 등에서의 흡연을 전면금지하는 토론토의 조례가 지난해 6월1일 발효된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97%의 해당 업소들이 조례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교통당국은 자동차들의 공회전(idling)을 단속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오는 13일(월)부터 5일간 전개한다. 시조례에 따라 운전자들은 자동차 엔진을 3분 이상 공회전을 하면 130달러의 벌금을 물을 수 있다. 이같은 조례는 그러나 당시 온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