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민자 ‘정착 1순위는 온주’ 브랜포드, 구엘프 등 인기 거주지... 3명중 2명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행
이민자들은 온타리오를 가장 선호하는 정착지로 꼽고 있으나, 동시에 기존 정착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오일샌드의 알버타주등 타주로도 이주해나가고 있다. 연방통계청의 2006년 이민센서스에 따르면 국내인 5명 중 1명이 외국 태생이고, 신규 이민자…
이민자들은 온타리오를 가장 선호하는 정착지로 꼽고 있으나, 동시에 기존 정착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오일샌드의 알버타주등 타주로도 이주해나가고 있다. 연방통계청의 2006년 이민센서스에 따르면 국내인 5명 중 1명이 외국 태생이고, 신규 이민자…
▶캐나다의 공식 한인수가 지난해 5월 현재 10만여 명에 달하며 이민자 중에서 1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한인밀집지역인 토론토 블루어 거리. 캐나다에 살고 있는 ‘공식 한인수’는 지난해 5월 현재 10만여 명에…
연방정부 산하 이민자 지원센터(Service Canada centre)가 해외에서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이민자들에 대한 자격증 인증 및 추천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 취업하기를 원하는 신규 이민자들은 전국 320개 해외자격증추천사무소(FCRO)에서 자신의 전문자격증을 인증 및…
주한캐나다대사관의 부모(조부모 포함)초청 이민서류의 처리기간(6월14일자 A1면)이 단축됐다. 연방이민성이 지난 11월26일자로 업데이트한 공고문에 따르면 주한캐나다대사관(서울)의 부모초청 이민서류 처리기간은 12∼31개월로 지난 6월에 발표됐던 기간(29∼38개월)에 비해 줄어들었다. 이와 관련, 토론토의 이민상담소 관계자는 30일…
캐나다정부의 향후 이민정책 근간자료가 될 조사결과가 4일(화)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조사결과는 지난 2001년~06년 사이 5년 동안 캐나다에 정착한 120만 명의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조사결과를 토대로 캐나다의…
달턴 맥귄티 온주수상이 ‘종일 유치반(all-day kindergarten)’ 공약 이행을 위한 첫 단계로 27일 전담교육관을 임명했다. 지난 총선에서 ‘종일 유치반’을 공약한 맥귄티 수상은 향후 3년간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전담관으로 찰스 파스칼 교육전문가를…
재외동포사회의 염원인 이중국적 허용법안이 26일(월) 한국국회에 상정됐다.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 의원 등 19명은 이날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국적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에 따르면 미국‧캐나다 시민권자 한인 등 외국인이 대한민국…
한국 26위 유지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가별 평균수명과 교육수준, 국민소득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내놓는 인간개발지수(HDI)에서 캐나다가 작년보다 2계단 상승한 4위에 올랐다. 한국은 작년에 이어 26위를 고수했다. 27일 발표된 '2007undefined2008 인간개발지수'에 따르면…
영주권카드(PR카드) 갱신 소요 기간이 점차 늘어나 카드 갱신자가 대폭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연말과 내년 상반기엔 큰 혼란이 우려된다. 2002년 6월28일 새 이민법에 따라 도입된 PR카드는 유효기간이 5년으로 올해부터 만기일이 도래했다.…
병무행정 설명회 16일 오후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병무청 관계자들은 "선천적 이중국적자는 18세 이전에 국적을 선택하지 않으면 35세까지 병역 의무를 부과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원칙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지만 과도적으로 이중국적 상태에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