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슈퍼마켓 미드타운점 개점 TTC 에글링턴역 근처, 한인 접근성 용이
(토론토) 에글링턴 등 토론토 미드타운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상품 구매를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토론토 대표 한인마트 갤러리아슈퍼마켓(대표 김문재)가 오는 3일(금)부터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의 운영에 들어간다.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은 토론토대중교통(TTC) 1호선…
(토론토) 에글링턴 등 토론토 미드타운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상품 구매를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토론토 대표 한인마트 갤러리아슈퍼마켓(대표 김문재)가 오는 3일(금)부터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의 운영에 들어간다.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은 토론토대중교통(TTC) 1호선…
2023년,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일자리 상위 20직업 새로운 보고서에서, Linkedin은 2023년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캐나다 일자리 상위 20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성장 마케팅 관리자, 제품 운영 관리자,…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지난 5년간 캐나다 이민자 대부분이 주요 노동인력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의 기준에 따르면 25세 이상 54세 이하 남녀를 '주요 노동인력'으로 분류한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캐나다 이민자를 연령대로 분석한 결과…
(캐나다) 션 프레이저 연방 이민부장관이 현 정부의 이민자 유치정책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이저 장관은 "캐나다는 현재 노동력 부족과 출산율 저하 등으로 인한 인구 감소에 직면해 있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더…
(캐나다) 연방 이민성이 올해 첫 급행이민(EE:Express Entry) 추첨을 진행했다. 이민성의 마지막 급행이민 추첨은 지난해 11월 23일로 거의 한달 반만에 추첨이 이뤄졌다. 이와 관련 이민성은 "급행이민 추첨 및 초청을 진행해 총 5,500명에게…
유학생 취업규정 완화 등 긍정적 서류적체 개선 불구 220만건 밀려 이민담당자 늘리고 처리속도 높여야 ■ 캐나다 이민·유학생 정책 총정리 연방정부는 다양한 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이민자들을 선발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캐나다) 캐나다 연방이민성이 지난해 받아들인 이민자가 43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숀 프레이져 연방 이민장관은 "지난해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수는 43만 7천명을 넘었다"라며 "이는 2021년 40만 1천명과 비교해 3만 645명이 늘어났으며 지난 1913년…
(캐나다)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캐나다와 온타리오주의 다양한 규제와 제도가 변경된다. 캐나다 전체를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는 부동산정책 및 연금제도의 변경이다. 올해부터 전국에 걸쳐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이 적용되며 이에 따라 캐나다에 거주하지…
캐나다가 지난해 역다 최다 규모의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3일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목표치였던 43만 명을 소폭 웃도는 43만1,645명의 신규이민자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이와 관련, 이민 전문 이재인 법무사는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토론토) 연방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과 관련된 예외 규정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월 연방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주택구매를 2023년 1월 1일부터 2년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