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도시 범죄율- 사스캐툰 1위, 토론토 29위 연방통계청 자료
캐나다 100대 도시 범죄율을 조사한 결과 토론토가 29위를 차지, 작년 26위보다 다소 개선된 안전도를 나타냈다. 매클레인지가 연방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분석,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범죄발생이 적은 곳은 토론토 북서쪽…
캐나다 100대 도시 범죄율을 조사한 결과 토론토가 29위를 차지, 작년 26위보다 다소 개선된 안전도를 나타냈다. 매클레인지가 연방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분석,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에서 가장 범죄발생이 적은 곳은 토론토 북서쪽…
8일(일)부터 서머타임제가 시작되면서 대한항공의 출발도착 시간이 일부 변경된다. 한국 직항 노선의 경우 토론토 출발은 종전과 같이 오후 11시50분이나 인천 도착시간이 이틀 후 새벽 2시30분으로 1시간 앞당겨진다. 돌아오는 노선은 인천 출발이…
금리정책은 정부가 쥐고 있는 가장 강력한 경기조정 수단이다. 기준금리를 낮추면 시중은행들은 더 적은 이자를 내고 중앙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자본조달비용이 줄게 돼 산업투자가 활발해진다. 당연히 고용도…
대한항공은 내달 중순 토론토발 한국노선 항공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를 인하한다. 대한항공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에 따르면 유가 하락에 따라 오는 4월20일(발권일 기준)부터 유류할증료를 기존 180달러(왕복 기준)에서 140달러로 40달러 인하한다. 이에 따라 항공료 부담도 40달러…
북미 대륙의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3월8일(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가 새벽3시로 한 시간 앞당겨 진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도입된 북미 서머타임은 지난 2007년 미국의 서머타임 연장조치에 캐나다가 동참,…
캐나다경제는 여전히 하락 중이지만 하강속도가 완만해지고 있어 올해 말부터 회복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몬트리올은행(BMO) 보고서가 26일 밝혔다. BMO의 더글라스 포터 차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글로브앤메일 지와의 회견에서 “지난해 11월부터…
한국계 금융기관간 경쟁이 불붙었다. 외환은행과 신한은행은 토요일 영업 등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외환은행은 다음달 7일부터 본점 영업부(4950 Yonge St.)에 한해, 다음달 9일 오전 9시30분 문을 여는 신한은행 영업점(5095 Yonge…
소비심리가 작년 12월 최악을 기록한 이후 뚜렷한 회복신호를 나타내고 있다고 캐나다통신(CP)이 23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해리스-데시마가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앞으로 1년 후 형편이…
지난달 전국 물가 상승률이 큰폭 둔화돼 중앙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20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휘발유값 하락에 따라 1.1% 상승했으며 이 수치는 전달과 비교해 0.3% 낮아진 것이다.…
2008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시작됐다. 귀찮게 여기지 말고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 등을 미리 챙기면 적지 않은 보너스(?)를 받게 된다. 오는 4월말까지 해야 하는 작년분 소득신고에서 세금공제를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