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새 소비자보호법 시행 오는 30일부터 발효
온타리오주 소비자 보호법이 오는 30일부터 발효된다. 연방소비자위원회(CCC)로부터 소비자 권익 보호와 공정거래 확립의 모범이라는 찬사를 받은 새 소비자보호법(CPA)은 소비자들의 권리를 강화한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게리 필립스 총무장관은 20일 “최첨단 과학시대를…
온타리오주 소비자 보호법이 오는 30일부터 발효된다. 연방소비자위원회(CCC)로부터 소비자 권익 보호와 공정거래 확립의 모범이라는 찬사를 받은 새 소비자보호법(CPA)은 소비자들의 권리를 강화한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게리 필립스 총무장관은 20일 “최첨단 과학시대를…
당정협의회 '의견일치' "영주권자는 신중검토" 무산되는 듯 했던 단기체류 재외국민들에 대한 참정권이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정부와 여당은 영주권 없이 단기적으로 외국에 체류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해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권…
해외에서 암치료를 받는 경우 의료보험이 전면 적용될 것인가. 온타리오의료보험(OHIP)은 지난 4개월 동안 미국 버펄로에서 직장암 치료제 어비턱스(Erbitux)를 처방받은 환자 2명에 대해 의료보험 혜택을 부여했다. 일례로 2000년 직장암 진단을 받은 미시사가…
온타리오주 차보험사들이 프리미엄을 계속 인하하고 있다고 온주재정서비스위원회(FSCO)가 밝혔다. 그러나 소비자단체들은“평균 인하폭이 1.62%에 불과해 가입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정부의 개입을 막으려는 생색내기”라고 지적했다. 16일 FSCO 발표에 따르면 작년 온주 전체 차 보험…
한국과 캐나다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15일 공식시작됐으며 이르면 1년 뒤에 무역자유화에 돌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중국 다롄 세계무역기구(WTO) 소규모 각료회의에서…
휘발유(가솔린) 가격이 하루에도 시간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변덕을 부리고 있다. 금주 광역토론토(GTA)의 휘발유값은 아침 출근시간대는 리터당 90∼92센트(무연·보통기준)를 유지했지만 저녁 늦은 시간에는 10센트 가량 값이 떨어졌다. 던밸리 파크웨이 동쪽의 에쏘주유소(버몬시/에글린튼)의…
활발한 건설경기가 국내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11일 발표한 '주택건설실태'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에 걸쳐 총 23만7천호(계절조정)의 주택이 착공, 지난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전월대비 7.2%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내달중 개원 암환자에게 약품 치료를 할 수 있는 사설 클리닉이 토론토에 설립된다. 내달 토론토 다운타운에 들어설, 프로비스(Provis)라는 이름의 클리닉은 소비자 또는 보험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최소 6가지 암치료약을 제공할 예정이다.…
'근무는 성실하게, 권리주장은 당당하게'. 한인여성회(회장 린다 유)가 7일 아시안캐네디언노동연맹(ACLA)가 공동으로 마련한 한인근로자 토론회는 노동시간, 최저임금, 초과근무수당, 유급휴가, 공휴일, 출산·육아휴가, 해고통지와 수당 등 근로자의 기본권리를 규정한 온타리오 고용기준법(ESA)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으로…
방학을 맞아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토론토응급서비스국(EMS)은 911 전화는 150개 언어로 신고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다. EMS는 6일 오전 험버우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시의원, 소방국, 경찰국 책임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