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띠’ 집중단속 15~26일 온주 전역 15~26일
운전자 및 승객의 안전띠 착용을 점검하는 경찰캠페인이 15일 온타리오주 전역에 걸쳐 시작됐다. 온타리오경찰(OPP)과 토론토경찰 등이 공동으로 펼치는 올해 캠페인은 특히 어린이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경의 팀 버로스 경사는 “20파운드(9kg)…
운전자 및 승객의 안전띠 착용을 점검하는 경찰캠페인이 15일 온타리오주 전역에 걸쳐 시작됐다. 온타리오경찰(OPP)과 토론토경찰 등이 공동으로 펼치는 올해 캠페인은 특히 어린이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경의 팀 버로스 경사는 “20파운드(9kg)…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컬러’로 대변되는 전문직종의 전망은 상대적으로 밝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전문가들에 따르면 경영, 재정 등 전문직 종사자들은 해고된 뒤에도 곧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지 않고 새 학위나…
2008년도 개인 소득에 대한 국세청 신고 마감이 오는 30일로 다가왔다. 연방 및 주정부의 세금 환급은 물론 자녀양육보조금(Child Tax Benefit) 등을 위해서라도 해야 한다. 특별한 소득이 없거나 올해 19살(90년생)이 된 학생도…
온타리오주에선 앞으로 가전 및 컴퓨터 쓰레기 버리기가 좀더 수월해 진다. 대형 소매점이나 중고용품 매매 체인점 등이 새롭게 수거에 나선 것. 토론토시를 포함한 17개 지자체는 환경 보호와 재활용 확대를 위해 관련기업들의…
온주자유당 정부는 토론토 피어슨국제공항에서 케네디 지하철을 잇는 전철노선 신설 등 광역토론토(GTA)를 중점으로 90억 달러를 투입,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한다. 달턴 맥귄티 주수상은 1일 데이비드 밀러 토론토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캐나다 역사상…
(지난 31일 대한항공이 토론토에 첫 취항한 신 기종 보잉 777 항공기 내부를 공개한 가운데 한 1등석 승객이 신문을 읽고 있다.) 대한항공의 토론토-인천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기가 신 기종 보잉 777로 전면…
온주수상, 변경논란 마침표 최저임금이 예정대로 인상될 전망이다. 덜튼 매귄티 온타리오주수상은 30일 주의회에서 "최저임금을 2010년 3월31일부터 10.25달러로 인상하는 계획은 예정대로 실시한다"며 최저임금 인상여부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최저임금 인상에 관한 논란은 매귄티…
한인들 “가뜩이나 어려운데...” 온타리오주정부가 추진하는 GST-PST 통합 세제개편을 앞두고 한인들도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크다. 온주정부는 연방상품용역세(GST·5%)와 주판매세(PST·8%)를 2010년 7월1일부터 통합한다. 주정부는 대신 가구당 연간소득이 16만 달러 미만인 경우 1천 달러를…
빈곤 퇴치를 주창해온 자유당 정부는 오는 7월부터 저소득층에 대한 아동양육보조비를 현재 연 600달러에서 1100달러로 올리고 웰페어 금액을 2%로 증액해 지급한다. 또 향후 2년간 6억2500만달러를 투입 서민주택 개선 사업을 벌이며 과…
지난해 소득에 대한 신고기한이 내달로 다가와 서두르는 것이 좋다. 2008년 개인소득은 오는 4월말까지 연방국세청에 보고해야 하는 가운데 회계사들에 따르면 예년의 경우 4월 중순부터는 집중적으로 몰려 꼼꼼한 검토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