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한-캐 항공회담” 오타와대사관 “필요성에 양국 공감대”
한국-캐나다간 항공노선 자유화(오픈스카이)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정부 항공회담이 올 상반기 중 개최를 목표로 적극 추진되고 있다. 29일 오타와대사관에 따르면, 캐나다한인사회의 숙원인 한-캐 항공자유화를 논의하기 위한 양국간 항공회담 필요성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어…
한국-캐나다간 항공노선 자유화(오픈스카이)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정부 항공회담이 올 상반기 중 개최를 목표로 적극 추진되고 있다. 29일 오타와대사관에 따르면, 캐나다한인사회의 숙원인 한-캐 항공자유화를 논의하기 위한 양국간 항공회담 필요성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어…
물가상승도 안정적, 환율도 적정 수준 캐나다 경제 성장이 정체돼 가고 있으나 침체에 빠진 미국의 전철은 밟지 않을 것으로 통화당국이 24일 밝혔다.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날 미국 경제가 올 상반 동안 0.5%의 성장률로…
한국-캐나다간 조속한 항공자유화(오픈스카이)를 촉구하기 위한 캐나다한인동포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토론토한인회는 25일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한-캐 항공협정자유화 캠페인을 한인회총연합회 및 각 지역 한인회와 연대해 캐나다 전역으로 확대, 동포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면서 “항공노선이…
2007년분 소득세 신고철이 돌아오면서 변화된 내용과 더불어 절세요령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6일 한인 회계사들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미성년 자녀들의 운동(체육 프로그램 및 캠프 등)비용이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또 직장인을 위한 새…
광역토론토(GTA)와 해밀턴의 주요 고속도로에 통행세와 휘발유세를 부과해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트렌트대학 해리 키친 교수는 21일 “고속도로 400 시리즈와 QEW, 돈벨리 파크웨이, 가디너 익스프레스 등 동맥 역할을 하는…
새해 벽두부터 총기범죄로 무고한 행인이 목숨을 잃는 연쇄 사건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나 토론토는 대중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전문가 소견이 발표됐다. ‘번개에 맞을 확률: 궁금한 확률의 세계’를 저술한 통계학…
미 국토안보부가 이달 31일부터 국경입국자의 여권소지 의무화 법안을 시행한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마이클 처토프 장관은 17일 “여권으로 신분을 확인하는 것은 또 다른 9.11 테러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국경 정체를…
낡고 털털거리는 오래된 차를 멋진 새 차로 바꿀 계획이 있다면 내달 토론토에서 열리는 국제오토쇼를 찾는 것도 좋을 듯싶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모델을 통해 자동차 디자인·첨단기술 등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캐나다인의 평균 수명이 계속 늘어나 80.4세에 달한다고 연방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통계청에따르면 남자와 여자간 평균 수명 격차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자 수명은 82.7세로 78세에 불과한 남자에 비해 여전히 4.7년이나 더 오래 사는…
▶토론토시 겨울축제가 오는 25일부터 시청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네덜란드 공연팀 ‘씨어터 가제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공연한다. 토론토시 연례 겨울축제가 오는 25일(금)부터 다음달 7일(목)까지 시청 앞 네이든 필립스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토…